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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의문의 일승' 장현성, 전국환 측근이었다…윤균상 충격
2017. 12.12(화) 06:52
의문의 일승
의문의 일승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의문의 일승' 장현성이 윤균상을 배신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 9, 10회에서는 천억원에 얽혀 여러 차례 죽음 위기를 맞는 김종삼(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도소에서 김종삼이 확보한 SD카드에는 이광호(전국환)가 돈을 전달받는 몰래카메라와 함께 오일승이 남긴 메시지가 있었다. 김윤수(최대훈)를 향한 메시지에서 오일승은 "도청을 당하고 있다"며 "검사님과 처음 만난 장소에 천억이 있다"고 말했다.

김종삼은 이 메시지 속에서 들리는 소음 등을 토대로 "트럭이 다니는 터미널일 것"이라고 추측, 강철기(장현성)와 함께 터미널로 향했다. 그러다 곽영재(박성근), 기면중(오승훈)에게 쫓기게 된 두 사람은 트럭에 치여 죽을 뻔한 위기를 넘겼다.

가까스로 도주에 성공한 김종삼은 김윤수(최대훈)와 격투를 벌인 끝에 천억 원을 찾았지만, 이번엔 강철기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할 뻔했다. 곽영재에게 쫓기던 중 "내가 죽으면 김 검사에게 SD카드가 가게 되어 있다"고 했지만, 오히려 콧방귀를 끼는 반응이 돌아온 것.

알고 보니 김종삼이 목숨 걸고 빼돌린 SD카드는 강철기가 바꿔치기해 이광호에게 가져다 준 상태였다. 김종삼을 죽이려던 곽영재는 "우리 회장님 왼팔이었더라. 우리도 몰랐다. 알았다면 그렇게까지 했겠냐"고 말해 종삼을 충격에 빠트렸다.

같은 시간, 이광호(전국환)는 비리 현장이 담긴 SD카드를 부러뜨리며 공을 세운 강철기를 자신의 식구들에게 소개했다. 이광호는 깜작 놀라는 국수란(윤유선)에게 "마카오쪽 내 자산관리인 강철구 대표"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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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의문의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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