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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나문희, 영화제작자가 뽑은 최고 배우…'남한산성' 작품상
2017. 12.12(화) 15:54
송강호 나문희
송강호 나문희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의 송강호와 '아이 캔 스피크' 나문희가 영화제작자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배우로 선정됐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녀 주연상에 송강호와 나문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작품상은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이, 감독상은 이준익 감독의 '박열'이 차지했다. 나문희가 출연한 '아이 캔 스피크'의 유승희 작가는 각본상을 받았다.

남우조연상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김희원이, 여우조연상은 '더 킹'의 김소진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외 촬영상에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조형래, 미술상 '군함도' 이후경, 편집상 '남한산성' 남나영, 기술상 '범죄도시' 전재형, 허명행 등이 뽑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한 해 동안 영화현장에서 애쓴 영화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작된 시상식으로, 영화제작자들이 직접 예심과 본심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9일 저녁 6시 명필름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는 ​작품상 '남한산성'을 비롯해 총 16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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