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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연인’ 홍상수, 오늘 아내와 첫 이혼재판 참석할까
2017. 12.15(금) 14:55
김민희 홍상수 베니스국제영화제
김민희 홍상수 베니스국제영화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민희의 연인 홍상수 감독이 아내 A 씨와의 재판에 모습을 드러낼까.

15일 오후 4시 서울 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아내 A 씨의 이혼소송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다.

지난해 6월 홍상수와 김민희가 1년째 부적절한 관계라는 보도가 나면서 두 사람은 염문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홍상수는 같은 해 11월 A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A 씨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A 씨는 7차례 송달을 받지 않아, 지난 9월 법원으로부터 공시송달 명령을 받았다.

오늘 재판에 홍상수와 A 씨의 양측 변호인이 참석해 소송을 진행한다. 하지만 홍상수와 A 씨가 직접 참석할지는 미지수다. 그도 그럴 것이 홍상수와 김민희의 불륜 관계를 향한 세간의 시선이 따가운 상황에서 홍상수로선 공식 석상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등에 동반 참석하는 등 해외 유수 영화제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지만, 국내 행사에는 좀처럼 참석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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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민희 | 베니스국제영화제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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