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플래시vs아쿠아맨vs사이보그 탄생비화 (영화가 좋다)
2017. 12.16(토) 10:47
영화가 좋다 저스티스 리그 그것만이 내 세상 원더우먼 배트맨
영화가 좋다 저스티스 리그 그것만이 내 세상 원더우먼 배트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가 좋다’가 히어로 버스터 ‘저스티스 리그’의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의 매력이 집중 분석됐다.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과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 등의 이야기를 다룬 슈퍼히어로 영화다. 벤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등이 호흡을 맞췄다.

특히 영화에는 첫 신고식을 치르는 영웅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각 캐릭터의 특징은 의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다.

번개의 힘을 이용해 빠르게 이동하는 플래시의 경우 고속 비행기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바다를 다스리는 왕자 아쿠아맨은 비늘을 연상시키는 갑옷과 문신을 통해 마린보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천재적 지능을 갖춘 영웅 사이보그는 첨단 CG 기술로 기계인간의 스펙터클을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완벽한 수트핏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이 새로운 영웅들은 내년부터 솔로 무비를 통해 미친 존재감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이병헌이 주연으로 나선 ‘그것만이 내 세상’이 소개됐으며 이밖에 차태현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김향기 김동욱 등이 주연한 ‘신과 함께-죄와 벌’,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등도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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