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적수 없는 1위, 40% 돌파 '승승장구'
2017. 12.18(월) 07:08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적수없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32회는 4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1회분이 기록한 35.7%보다 5.0%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황금빛 내 인생'은 40% 벽을 돌파하고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도경(박시후)이 독립을 선언하고 빈손으로 집에서 나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서지안(신혜선)의 셰어하우스를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서태수(천호진가 피를 토하는 등 건강 이상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조성하기도 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29, 30회는 각각 12.3%,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7%, 14.6%보다 각각 1.6%P, 0.3%P 상승한 수치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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