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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군단, 크리스마스 맞이 기념 사진 공개
2017. 12.25(월) 09:02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남겼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25일 셰프들과 MC의 단체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MC 김성주, 안정환과 셰프들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손 하트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셰프들은 "2018년에도 냉장고를 부탁해"를 외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

녹화 당시 셰프들은 2017년 최고의 셰프가 결정되는 1, 2위전을 치렀다. 먼저 이연복 셰프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노렸으며, 이번 시즌 9연승을 기록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레이먼 킴 셰프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연복과 레이먼 킴은 게스트로 나온 배우 이태곤이 직접 잡은 귀한 생선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태곤은 재료에 대해 "시중에서도 취급되지 않을 만큼 귀한 것이라 이 생선을 사용한 요리들을 들어본 게 없다"고 설명하며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이연복과 레이먼 킴은 새로운 조리법을 총동원하며 진지하게 대결에 임했다. 25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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