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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태곤 "오늘 위해 12 어종 잡아왔다" 생선 백화점 공개
2017. 12.25(월) 13:36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이태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다양한 어종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7년 마지막 방송을 맞아 연말 챔피언 결정전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태곤은 "챔피언 결정전을 위해 녹화 전날까지 남해에서 낚시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이날을 위해 무려 12 어종을 잡아왔는데, 셰프님들도 처음 봤을 법한 귀한 생선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이태곤의 냉장고 속에는 다양한 어종들이 가득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태곤은 지난 방송에서 VIP 대접을 받았던 무늬오징어가 이번에는 다른 생선에 밀려 뒷방에 들어간 사실을 밝혀 셰프 군단의 놀라움 가득한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태곤이 자신만만해 한 어종을 본 셰프들은 "엄청난 월척"이라며 "시중에서는 취급조차 할 수 없다"며 입을 모아 감탄했다. 이태곤은 "이 생선을 꼭 1, 2위 결정전에서 사용해줬으면 좋겠다"며 이를 쾌척했다.

이 밖에도 이태곤은 지난 방송에서 자신이 '날라리 낚시꾼'이라고 불렀던 이경규와 이덕화를 다시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이태곤은 "방송 이후 이덕화 형님이 '이경규도 같이 있으니 와라. 한판 붙자'라고 하더라"며 함께 만나 낚시 삼파전을 벌인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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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냉장고를 부탁해 | 이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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