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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말말] 모모랜드 주이·서장훈의 뼈아픈 '셀프 디스'
2017. 12.28(목)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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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MBC '라디오스타' 그룹 모모랜드 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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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데뷔한 건 부모님이 재벌이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누리꾼들이 본인의 아이돌 데뷔에 대해 '금수저' 오해를 품은 이유를 전하는 주이.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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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격이...좀..."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래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이혼 경력을 언급한 서장훈의 한 마디.


◆ MBN '비행소녀' 배우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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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부딪히는 느낌이었어요"

2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 마음에 드는 집이 매매가 30억 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이태임의 한 마디.


◆ tvN '강식당' 방송인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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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면이 싫어지기 시작했어"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서 밀려드는 라면 주문에 지친 강호동의 한 마디.


◆ JTBC '한끼줍쇼' 그룹 2PM 겸 배우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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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열심히 살았거든요. 적당히 이뤄놨습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자신을 사윗감으로 추천하는 이준호의 한 마디.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공미나 기자, 사진= MBC, JTBC, tvN,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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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번주 스타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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