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정소민 열애 인정 "2017년 10월 연인으로 발전" [공식입장]
2018. 01.01(월) 14:11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발표회 당시 정소민(왼쪽) 이준(오른쪽)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발표회 당시 정소민(왼쪽) 이준(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준이 정소민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1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준 씨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연이 닿은 정소민 씨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라며 "이준은 충분한 휴식 후 부대로 복귀해 성실히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해 3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방송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두 사람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유독 호흡이 좋다며 호평받았던 터. 작품을 넘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버지가 이상해 | 이준 | 정소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