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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결혼, 재벌 상속녀에 21억 반지 청혼 크리스 질카 누구?
2018. 01.03(수) 11:25
크리스 질카 패리스 힐튼 결혼
크리스 질카 패리스 힐튼 결혼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호텔 재벌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에 청혼한 예비남편 크리스 질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한국시각) 미국 언론 '피플'에 따르면 크리스 질카는 지난 주말 미국 콜로라도 주 아스펜의 고급 스키 휴양지에서 패리스 힐튼에게 2백만 달러(한화 약 21억 원) 상당의 20캐럿 다이아 몬드 반지를 건네며 청혼했고, 패리스 힐튼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행복하고 편안하며 사랑받는다고 느낀 적이 없다. 동화같은 일이 현실이 됐다"고 프러포즈 받은 소감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커플은 지난 2년여 간 공개 열애를 했다. 크리스 질카는 미국 오하이오 출신으로 지난 2008년 TV시리즈 '90210'을 시작으로 미국 TV드라마 '한나 몬타나3'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레프트 오버' 등에 출연했다.

이어 영화 '카붐' '샤크나이트3D' '프릭스 오브 네이처' '베어' '웰컨 투 월리츠' 등에 출연했다. 가장 알려진 작품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스파이더맨을 괴롭히던 플래시 톰슨 역이다. 당시 크리스 질카는 스파이더맨을 괴롭히는 캐릭터로 등장해 국내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크리스 질카 나이는 34세, 패리스 힐튼 나이는 38세이다. 크리스 질카 패리스 힐튼 커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포토월에서도 당당히 키스를 나누고 파파라치를 두려워하지 않는 스킨쉽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크리스 질카는 자신의 팔에 패리스 힐튼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길만큼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은 과거 화려한 남성편력으로 구설수에 휘말려 왔으나 크리스 질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고, 결혼에 골인하게 돼 뜨거운 이목이 집중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크리스 질카, 패리스 힐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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