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이판사판’ 김해숙, 약 먹고 셀프 사형선고
2018. 01.05(금) 06:10
이판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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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이판사판’에서 김해숙이 약을 먹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에는 자신의 죄를 시인한 유명희(김해숙)이 스스로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명희는 사정도(최정우)에게 최경호(지승현)를 오판하고 뻔뻔히 버텨왔지만 이정주(박은빈)가 판사로 임용된 첫날 법복을 벗어야 한다고 생각했음을 고백했다. 이후 유명희는 1차 공판에서 모든 죄를 인정했다.

하지만 도진명(이덕화)은 자신이 김가영을 죽였다고 주장을 했다. 그러자 오히려 유명희는 도진명이 위증을 한다면서 당시 김가영의 목을 조른 손이 여자라는 증거가 도한준(동하)에게 있다고 했다.

유명희는 최후 진술을 앞두고 약을 탄 물을 마신 뒤 “주문. 피고인 유명희를 사형에 처한다”고 셀프 사형선고를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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