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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언터처블' 정은지, 경수진 죽음 배후 알고 분노하는 진구 만류
2018. 01.06(토) 23:35
'언터처블'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언터처블' 정은지가 경수진 죽음의 배후인 신정근을 긴급 체포했다.

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에서는 서이라(정은지)가 괴한의 피습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라는 괴한으로부터 의문의 약물을 주사 맞고 정신을 잃었다가 도로 한복판에서 깨어났다. 가까스로 집에 돌아온 서이라는 두려움에 떨었다.



그때 고수창(박원상)과 최재호(배유람)이 서이라 집을 찾아와 용학수(신정근)이 윤정혜(경수진)를 죽이라고 지시한 사실을 전했다. 서이라는 "제발 나를 빼달라. 자기들끼리 죽이든 살리든 상관없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결국 서이라는 용학수를 폭행하는 장준서(진구)를 찾아가 말렸다. 장준서는 자신을 만류하는 서이라에게 비키라고 소리쳤다. 이에 서이라는 "지금 공무수행 중이다"며 용학수를 체포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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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언터처블 | 정은지 | 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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