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투깝스' 조정석, 이혜리 父 덕분에 형사됐다
2018. 01.09(화) 06:49
투깝스
투깝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투깝스'에서 조정석과 이혜리 아버지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 25, 26회에서는 송지안(이혜리)의 아버지가 16년 전 사건의 비리 형사로 알려진 가운데 그와 차동탁(조정석)의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송지안의 아버지가 공수창(김선호) 아버지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였다는 것을 알게 됐고, 모든 것을 송지안에게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송지안은 "우리 아빠가 그럴 리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차동탁 역시 송지안의 말에 동의하며 "날 잡아준 진짜 어른이 송지석 형사님이다"고 고백했다.



앞서 송지석 형사는 방황하는 어린 시절의 차동탁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사람이었다. 그는 차동탁에게 형사를 해보라고 조언했고, 이후 차동탁은 마음을 다잡고 실제로 형사가 되기로 결심했던 것.

송지안은 아버지가 비리 형사라는 누명을 쓰고 돌아가신 거라는 자신의 말을 한치의 의심 없이 믿는 차동탁을 보며 고마움을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혜리 | 조정석 | 투깝스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