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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임신 후 美 행사장 근황 포착 '아름다운 D라인'
2018. 01.09(화) 13:12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국 모델 미란다 커의 임신 후 근황이 포착됐다.

미란다 커는 9일 자신의 SNS에 "In solidarity we stan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미란다 커가 미국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것으로, 호피 무니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미란다 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 중이기도 한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자택 정원에서 7살 연하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SNS 스냅챗의 창립자로,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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