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3' 고보결 "동글동글한 이목구비, 나이 들수록 장점 같아"
2018. 01.09(화) 19:53
화장대를 부탁해3, 고보결
화장대를 부탁해3, 고보결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고보결이 '화장대를 부탁해3'에서 동안 외모를 뽐냈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케이블TV 패션앤 예능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3' 11회에는 고보결이 게스트로 출연해 뷰티 팁을 공개한다.

앞선 녹화에서 고보결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우현증 메이크업 전문가는 "보결 씨가 왜 첫사랑의 이미지인지 알 것 같다"며 "눈동자가 크고, 보호 본능을 일으킬 것 같은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녹화와 함께 진행된 고보결의 뷰티 프로필 코너에서는 그가 그동안 출연한 작품에서 선보인 교복 차림의 이미지들이 등장했고, 이를 본 황방훈 메이크업 전문가는 "나이가 31살인데 교복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31살이 아니라 21살로 보인다"고 고보결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이에 고보결은 "이목구비가 동글동글한 것이 콤플렉스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고보결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일상에서 자주 하고 다니는 셀프 데일리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했다. 평소 진한 색조 화장을 즐기지 않는다는 고보결은 화려한 스킬이 요구되는 메이크업보다는 상대적으로 기본만 취하는 간단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실제로 데일리 메이크업 도중 고보결은 "저의 데일리 메이크업은 아주 빠를 수 있다"고 뷰티마스터 군단에게 귀여운 주의를 요하기도 한다. 이에 뷰티마스터 군단은 다소 당황하는 듯했으나 메이크업 후반에는 드러나는 고보결의 메이크업 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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