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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투깝스’ 김선호, 조정석의 든든한 아군
2018. 01.10(수) 07:12
투깝스 조정석 이혜리 김선호 임세미 이호원 김영웅 이시언 박훈 문지인 이대연
투깝스 조정석 이혜리 김선호 임세미 이호원 김영웅 이시언 박훈 문지인 이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투깝스’의 김선호가 조정석의 든든한 아군으로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 27, 28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과 공수창(김선호)이 공조 수사를 펼치며 진실을 밝혀나가는 모습, 기자 송지안(이혜리)이 차동탁에게 호감을 갖고 그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창은 앞서 검은 헬멧의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동탁을 몹시 걱정했다. 수창은 “너 다친덴 없냐”라며 무사한 동탁의 얼굴을 보면서도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수창은 이후에도 탁정훈(최일화) 마진국(정해균)을 둘러싼 진실의 실체를 밝히려 몸을 사리지 않는 동탁을 은근히 챙겼다.

수창은 “위험해. 함정이면 어쩌려고”라며 동탁을 걱정스럽게 바라봤다. 동탁은 “나 걱정되냐”라고 물었고, 수창은 “아니다”라며 괜스레 수줍어 했다. 수창은 괘념치 않고 자신의 길을 가려는 동탁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걱정돼”라고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이날 수창은 검은 헬멧이 마진국을 공격하는 상황이 되자, 바쁜 동탁 대신 검은 헬멧을 벽돌로 내리쳐 마진국을 구해냈다. 수창은 보이지 않는 영혼이지만, 누구보다 든든한 동탁의 아군이자 분신과도 같은 친구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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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선호 | 조정석 | 투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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