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그것만이 내 세상' 한지민X김성령, 독보적 존재감 남긴 특별 출연
2018. 01.11(목) 16:20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한지민과 김성령이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다.

17일 개봉하는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제작 JK필름)에 한지민과 김성령이 특별 출연한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 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영화에는 한지민과 김성령이 특별 출연으로 가세해 웃음과 감동을 배가시킨다. 우선 한지민은 극 중 자취를 감춘 최고의 피아니스트 한가율 역을 맡았다. 한가율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 후 피아노 연주를 그만둔 인물로,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진태를 만나면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지민은 피아노 연주 장면까지 직접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김성령은 진태와 인숙(김성령) 모자가 세 들어 사는 집주인 홍마담 역으로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준다. 완벽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으로 단장한 홍마담으로 분한 김성령은 새침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스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그것만이 내 세상 | 김성령 | 한지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