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러너 3인방, 삼겹살 매력에 제대로 빠졌다
2018. 01.11(목) 18:14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배우들이 삼겹살의 매력에 빠졌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웨스 볼)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17일 공개되는 유튜브 영국 남자 채널에서 삼겹살 '먹방'을 선보인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은 최근 유튜버 영국 남자와 녹화를 진행했다. 영국 남자 팀은 세 배우에게 한국의 대표 음식인 삼겹살을 소개했으며, 이에 배우들은 역대급 '먹방'을 펼쳤다.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처음으로 접한 삼겹살에 큰 관심을 보였고, 이기홍은 삼겹살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을 소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11일 오전 진행된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도 세 배우는 삼겹살 맛을 극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딜런 오브라이언이 "정말 맛있게 먹은 한국 음식은 삼겹살이다. 아침, 저녁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감탄을 표한 것. 이렇듯 한국 음식에 호기심을 드러낸 세 사람이 이번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 배우가 출연하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17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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