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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정려원X임창정X정상훈, 심상치 않은 분위기 포착
2018. 01.12(금) 15:43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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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게이트' 속 배우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게이트'(감독 신재호·제작 삼삼공구 브라더스) 측은 12일 배우 정려원 임창정 정상훈 이경영 이문식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금고털이 설계에 타고난 백조 소은(정려원),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검사 규철(임창정), 어쩌다 같은 편이 된 야심꾼 민욱(정상훈), 한물간 금고털이 기술자 장춘(이경영), 프로 연기파 도둑 철수(이문식)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담겼다.



정려원과 이경영은 무언가를 결심한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임창정은 양복을 입고 중대한 발표를 하고 있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금고를 털고 있는 정려원, 이경영, 이문식과 무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는 정상훈의 모습도 포착됐다. 더불어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비추며 놀란 표정을 짓는 정려원, 돈다발을 들고 있는 이경영, 무언가를 감추는 듯한 이문식과 대립하는 이경영, 그것을 바라보는 임창정의 모습까지, 범상치 않은 스케일이 예고돼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게이트'는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범죄 코미디극이다. 2월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게이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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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게이트 | 임창정 |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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