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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세호, 면접서 '자기소개 돌려 막기' 꼼수 들통
2018. 01.12(금) 16:34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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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자기소개 돌려 막기'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13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취업 준비생으로 변신해 실제 기업 면접시험에 도전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면접관들 앞에서 열정적으로 자기소개를 하고 있고, 코미디언 유재석과 박명수는 그의 소개를 듣고 웃음을 참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제작진은 "멤버들은 하루에 3개 기업의 면접을 치렀는데, 조세호가 3곳의 면접에서 모두 자신을 '프로봇짐러'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세호의 '복붙(복사+붙여넣기) 자기소개'는 베테랑 면접관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다. 면접관의 "똑같은 이야기하고 다닌 거 아니냐"는 직격탄에 조세호는 과부하가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고 전해져 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13일 저녁 6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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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명수 | 유재석 | 조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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