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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뮤직뱅크' 조권·인피니트·오마이걸 '컴백 러쉬', 1위는 엑소
2018. 01.12(금) 18:29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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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뮤직뱅크'에서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출연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먼저 보이스퍼가 '꺼내보면'을 부르며 컴백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보컬과 완벽한 화음을 자랑하며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밝은 색의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MXM은 부드러우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로 달콤한 가사가 매력적인 '다이아몬드걸'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컴백을 알렸다.

이어 조권은 가슴 절절한 발라드곡 '새벽'을 부르며 특유의 짙은 감성과 애절한 표정으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마이걸과 블락비도 각각 '비밀정원'과 '떠나지마요'로 컴백했다. 오마이걸은 몽환적인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표정과 안무를 더해 청순함을 자아냈다. 발목부상을 입은 지호는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함께 했다. 블락비는 잔잔한 보컬과 랩으로 아련한 이별의 감성을 표현해냈다.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도 반가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인피니트는 '노 모어(No More)'와 '텔 미(Tell Me)' 두 곡을 불렀다. '노 모어'로 짙은 감성을 자랑한 인피니트는 이어진 '텔 미' 무대에서 원조 '칼군무돌'다운 '칼군무'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컴백 무대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스쿨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더보이즈는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소년(BOY)'의 굿바이 무대를 펼쳤고, 모모랜드는 '뿜뿜'으로 상큼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발랄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1위의 영광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엑소는 '유니버스(Universe)'로 트와이스의 '하트 셰이커(Heart Shaker)'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 밖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BLK, 엔플라잉(N.Flying), 티알씨앤지(TRCNG), 유설, 크리샤 츄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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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직뱅크 | 엑소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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