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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언터쳐블’ 고준희X김성균 결탁, 이 긴장감 뭐지?
2018. 01.13(토) 08:40
언터처블 진구 경수진 정은지 박근형 고준희 박진우 이재원 손종학 박원상 김성균
언터처블 진구 경수진 정은지 박근형 고준희 박진우 이재원 손종학 박원상 김성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애증일까, 발톱을 숨긴 와신상담일까. ‘언터쳐블’의 고준희와 김성균이 필요를 위해 결탁하며 은근한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쳐블’(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13회에서는 장준서(진구) 장기서(김성균) 장범호(박근형) 등 삼부자를 필두로 권력이 횡행하는 북촌 일대의 미스터리한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장기서가 만나던 여자 윤하나는 기서의 불륜설을 터뜨린 것으로 암시됐다. 구자경(고준희)은 그런 기서를 못내 걱정하며 “내가 해결해도 될까?”라고 물었다.



기서는 “아니다. 윤하나 문제는 내가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경은 “그 여자 사랑해?”라고 물었다. 기서는 “아니”라고 답했고, 구자경은 다시 “그 여자 믿어?”라고 반문했다.

구자경은 기서에게 상의를 입혀주며 “믿지 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믿음 같은 게 아니야”라고 말했다.

구자경은 윤하나를 직접 만나 “북촌 떠날 생각이었냐. 난 그냥 보내줄 생각이 없다. 당신이 머무르기에 안전한 곳을 추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보호하려 했던 것이다.

자경은 현재 애증 관계의 남편 기서의 아이를 임신한 상황이다. 많은 비밀을 품고 있는 그가, 기서와 어떤 속내로 결탁하고 있는지 향후 어떤 히든카드를 꺼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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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준희 | 김성균 | 언터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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