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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정말 빨리 달려” (영화가 좋다)
2018. 01.13(토) 10:30
영화가 좋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웨스 볼
영화가 좋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웨스 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가 좋다’가 ‘메이즈 러너’ 최종판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생생한 비화를 공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가 소개됐다.

이날 영화의 주연 배우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가 출연해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총 정리하는 비화를 공개했다.



‘메이즈 러너’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웨스 볼 감독은 당시 에너제틱한 신인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했다. 최소의 예산으로 최대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 역시 그의 능력이었다. 웨스 볼은 그간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통해 특별한 시각 디자인으로 움직이는 미로 글레이드를 연출해내거나, 못난이 괴물 ‘그리버’ 역시 쫄쫄이맨을 통해 구현해냈다.

숲속 글레이드 세트에서 촬영이 진행되면서, 실제감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촬영장은 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기홍은 이번 영화 촬영 비화에 대해 “가장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딜런이다”라고 말했고, 이기홍은 “아니다. 기홍이다”라며 서로에게 공(?)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홍은 “이번 시리즈는 인물들의 관계에 대한 결과론이다. 또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치르는 대가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라고 전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흥미로운 오프닝 액션 시퀀스를 기대해달라. 민호를 구하기 위해 플랜 가운데로 밀어넣는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故 홍기선 감독의 ’1급기밀‘이 소개됐다. 또한 故 김주혁의 유작 ‘흥부’, 류준열, 김태리 주연의 임순례 감독 신작 ‘리틀 포레스트’ 등도 소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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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딜런 오브라이언 |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 이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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