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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효리네 민박2' 사흘 단기알바, 오늘(13일) 제주도 行 [공식입장]
2018. 01.13(토) 14:56
효리네 민박, 박보검
효리네 민박, 박보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를 찾는다.

13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박보검이 오늘(13일)부터 단기 알바로 3일 간 '효리네 민박2' 녹화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나이와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시청자에게 '힐링' 코드로 시청률 10%대를 넘어서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지난 8일 제주도 현지에서 녹화가 시작된 상황. 소녀시대 윤아가 아이유의 뒤를 이어 알바로 나선 가운데, 박보검은 이날 오전 제주도로 향해 사흘 간 단기 알바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박보검은 그간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하는가 하면 KBS2 '1박2일'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 순수 청년의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하지만 예능 출연이 잦은 배우는 아니기에, '효리네 민박2'에서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효리네 민박2'는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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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보검 | 효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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