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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짠내투어' 박명수, 첫 번째 징벌방 行 '4성급 vs 게스트 하우스'
2018. 01.13(토) 23:17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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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2만원 예산 초과로 첫 징벌방 멤버에 간 멤버가 됐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가 영화 명소 투어를 콘셉트로 1일차 여행에 나섰다.

이날 박명수는 저녁 식사 도중 1인 13만원이라는 기본 지출을 넘어 섰다. 이에 제작진은 "박명수 씨가 징벌방이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떠나는 박명수 곁으로 덩치 좋은 두 사람이 등장해 멤버들을 깜짤 놀라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짠내투어'가 언제부터 '배틀로얄'이 됐냐"며 무서워했다. 그러나 떠난 박명수를 걱정한 것도 잠시 저녁을 즐기기로 했다. 허경환은 "누군지 몰라도 한 명은 널널하게 자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는 홍콩 배낭객들이 자주 찾는 1인 숙박소를 찾았다. 앞서 박명수는 돈의 대부분을 잠자리에 쏟았던 상황. 그는 "여기 좁아서 샤워는 하겠냐"면서도 빠르게 환복을 하고 자리에 누웠다. 그러면서 "운도 지지리 없다. 아이고 좋은 호텔 잡아 놓고 이게 뭐냐"며 "잠을 한 숨도 못 자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박명수가 걱정이 된 멤버들에게 화상 전화가 왔다. 멤버들은 그의 방을 둘러보곤 "어디냐. 병원이냐"며 "우리 너무 좋은 방에 잘 있다. 형 덕분이다"고 감사인사를 보냈다. "난 너무 많이 힘들다"는 박명수 얼굴을 본 멤버들은 "얼굴은 또 오 저렇냐" "이는 왜 또 안 보이냐. 누가 뽑은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박명수는 괜찮다는 듯 "걱정하지 말고 니들은 잘 자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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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명수 |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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