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언터처블' 진구,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박근형과 전화통화
2018. 01.13(토) 23:55
언터처블
언터처블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언터처블' 진구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박근형과 전화통화를 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14회에서는 장준서(진구)와 장범호(박근형)가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장준서는 측근을 통해 장범호와 전화 통화를 연결했다. 장준서는 "아버지 바꿔라"고 말했지만 이를 듣고 있던 장범호는 입을 열지 않았다. 이에 눈치를 챈 장준서는 "아버지 지금 듣고 계신 겁니까"라며 목소리를 떨었다.

이어 장준서는 "아버지, 아버지께 부탁 하나만 드리겠다. 형과 나를 위해서 한 번만 한 번만 세상 앞에 고개를 숙여달라. 자식으로서 아버지께 드리는 마지막 부탁이다. 평생 아버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형을 위해서라도. 제발 아버지"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장범호는 조용히 전화기를 넘겼다. 장범호는 비서를 시켜 "가서 전해라 내가 곧 나갈 일이 생길 것 같다고"라는 말을 했다.

전화를 끊은 장준서는 "들었다 아버지 숨소리"며 아버지가 살아있음은 실감했다. 이어 아버지를 죽은 사람으로 둔갑시킨 의사를 찾아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언터처블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