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37.8%, 고구마 전개에 주춤
2018. 01.14(일) 07:53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전국 집계 기준 3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6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42.8%보다 5%p 하락한 수치다.

지난 13일 방송분에는 최도경(박시후)과 서지안(신혜선)이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최도경과의 사이를 묻는 노명희(나영희)에게 아무 사이가 아니며 해성가에 다시 들어가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두 사람이 위기를 넘고 달달한 연애를 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고구마 전개를 이어가 갔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여자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