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X조쉬 하트넷, 파리서 깜짝 만남 '글로벌 미남들'
2018. 01.22(월) 13:30
송중기-조쉬 하트넷
송중기-조쉬 하트넷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송중기가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송중기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8 윈터 디올 옴므 파리 컬렉션 쇼'에 공식적으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날 송중기는 조쉬 하트넷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조쉬 하트넷은 영화 '파츠 퍼 빌리언'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9년 10월에는 배우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출연한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도 했다.

해당 쇼에는 송중기, 조쉬 하트넷을 비롯해 로버트 패티슨, 벨라 하디드,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래퍼 퓨처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올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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