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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샐링, 아동음란물 소지죄 선고 앞두고 숨진 채 발견
2018. 01.31(수) 10:14
마크 샐링
마크 샐링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배우 마크 샐링이 35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30일(현지시각) 마크 샐링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을 확인 했다고 밝혔다.

마크 샐링은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선랜드 투준가 시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8월 자신의 집 침실에서 자살을 시도한 바 있다.

마크 샐링은 지난 해 12월 사춘기 미성년자를 포함한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처벌을 받았다. 그는 성범죄자로 등록돼 운동장, 공원, 공공 수영장, 놀이터 및 비디오 아케이드 경기장에서 100 피트 떨어진 곳에 머무르는 것에 합의 했다. 그리고 감옥에서 4~7년 간 수용되기로 동의했다.

판결은 오는 3월 7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마크 샐링은 미국 FOX 드라마 ‘글리’에서 노아 퍽 퍼커먼 역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마크 샐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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