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김지원, '태양의 후예' 캐스팅 후 눈물 흘린 사연은?
2018. 02.02(금) 18:26
밤도깨비 김지원
밤도깨비 김지원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밤도깨비' 배우 김지원이 드라마 캐스팅 비화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서울 특집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함께한 김지원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 캐스팅 당시 에피소드를 밝힐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원과 함께 밤을 지새우게 된 '밤도깨비' 멤버들은 "게스트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 공식 프로필 외에 촬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직접 문제를 내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김지원은 캐스팅에 얽힌 본인의 사연을 문제로 출제했다. 그는 "내가 '태양의 후예' 캐스팅이 되고 엄청 많이 울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 것 같냐"고 물었다. 정형돈은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결혼식에 초대를 못 받아서 울었냐"고 말하는 등 수많은 오답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이 밝힌 눈물의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는 4일 저녁 6시 30분 '밤도깨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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