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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홍진영·윤정수, 한파와 고군분투 한끼 성공 '5.8%'
2018. 02.08(목) 08:12
한끼줍쇼
한끼줍쇼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가수 홍진영과 코미디언 윤정수가 '한끼줍쇼'로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플랫폼가구 기준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배우 임수향 유이 편이 기록한 6.8%보다 1%P 낮은 수치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시즌2' 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과 윤정수가 사당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홍진영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인종 너머로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열창했다. 홍진영은 수 차례의 실패를 딛고 한끼에 성공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끼줍쇼'가 비록 시청률 하락을 보였으나, 시청자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며 지상파 시청률을 위협하고 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끼줍쇼'가 또 어떤 기록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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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윤정수 | 한끼줍쇼 | 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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