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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시청률, 평창동계올림픽 불구 박나래 패키지여행·김연경 통했다
2018. 02.10(토) 08:54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전현무 기안84 한혜진 이시언 김연경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전현무 기안84 한혜진 이시언 김연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에도 굳건한 인기를 사수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32회는 1부 8.2%, 2부 12.9%를 기록했다.

2부 시청률은 금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 수치로, ‘대세’ 프로그램의 위엄을 입증한 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터키에서 중국으로 이적한 배구선수 김연경의 나 홀로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구단에서 특급대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귀띔했지만, 보일러가 고장 나 고투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돌연 “식빵”을 외치는 김연경 특유의 개그감은 시청자들의 실소를 부르기도 했다.

박나래는 홀로 여행을 떠났다. 체기로 고생한 그에게 많은 여행객들이 도움을 줬고, 박나래는 새삼 사람들의 손길에 고마움을 느끼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결방했으며 대체 방송으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편성됐다. KBS2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평창 동계올림픽 기획 배틀 트립’을 방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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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연경 | 나 혼자 산다 |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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