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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고현정 근황 공개 "스펀지 같은 게 있었으면…"
2018. 02.10(토) 18:15
윤지민 인스타그램
윤지민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윤지민이 고현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지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스펀지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을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논란을 빚었던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의 7, 8회 대본과 함께 엎드려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사진에는 '리턴'이라는 글과 함께 "대중들께 빚진 일. 어떻게 갚을지…"라고 쓰여 있다.



'리턴'은 도로 위에서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고 상류층 4명이 용의자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스타 변호사 최자혜(고현정)와 촉법소년 출신 형사 독고영(이진욱)의 범죄 추적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었으나, 주연배우였던 고현정과 '리턴' 주동민 PD가 불화설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이어 7일에는 고현정이 주동민 PD를 폭행해 제작진이 촬영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결국 SBS가 먼저 주연 배우 교체 소식을 밝혔고, 고현정 측 또한 하차 통보를 받아들인 바 있다. 배우 박진희가 고현정의 후임 합류를 고민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윤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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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현정 | 리턴 | 윤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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