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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짠내투어' 박명수, 간몬터널에서 멤버들 위해 기도 "건강했으면"
2018. 02.10(토) 23:40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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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짠내투어' 멤버들을 위해 소원을 빌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해저터널인 간몬터널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간몬터널은 일본 혼슈와 규슈 사이에 있는 간몬해협의 해저를 꿰뚫어 만든 철도 및 국도의 수저 터널이다. 현지인 사이에서는 이 터널을 걸어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다.

이날 멤버들은 간몬터널을 걸으며 소원을 빌었다. 박명수는 "우리 나래는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갔으면 좋겠다. 우리 준영이도 프로게이머 됐으니 게임도 열심히 해라. 생민이는 급하게 얻은 인기가 급하게 갈까봐 걱정하던데 그 인기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나는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다.

이번 편에서 새롭게 합류하게 된 가수 마이크로닷 또한 "내 소원도 빌어달라"고 박명수에게 부탁했다. 박명수는 "너에 대해 잘 모르겠으니까 다음에 빌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다가도 "다음 앨범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끝으로 "'짠내투어' 시청률도 계속 올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너무나도 긴 터널 탓에 멤버들은 지치고 말았다. 마이크로닷은 "끝이 보이는데 가까워지지 않는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나래는 "간몬터널은 걸어서 20분 걸린다. 누가 5분 걸린다고 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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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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