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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1등 보다는 그냥 잘하고 싶다" 소감
2018. 02.12(월) 18:20
클로이 김
클로이 김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스노보더 클로이 김이 올림픽 출전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평창2018'에서는 조정식 캐스터, 박영남 해설위원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경기를 중계했다. 이날 미국의 클로이 김은 1~2차 예선에서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경기 후 클로이 김의 인터뷰와 경기 영상이 담긴 '미니다큐'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6년 스노보드 월드컵 US 그랑프리에서 사상 첫 여자 1080도 양방향에 성공, 사상 첫 100점 만점으로 우승을 거머쥔 15세 클로이 김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클로이 김은 재미교포 2세로 한국 이름은 김선이다. 그는 6세 때 미국내셔널 챔피언십 3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13세에는 미국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되면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이어 14세에는 엑스게임 최연소 우승자로 이름을 날렸고, 16세인 현재는 당당히 세계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인터뷰에서 클로이 김은 "부모님과 항상 경기를 동행해서 편하고 좋다"며 "아버지를 따라 마운틴하이에 갔다가 조금씩 스노보드를 배웠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 있는 기술로는 1080도 회전을 꼽았다. 고난이도인 이 기술에 대해 그는 "1080도 회전기술이 가장 편하다. 높이 뜨고 더 많이 도는 게 좋다"며 여유롭게 웃어 보였다.

특히 클로이 김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출전이자 부모님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에 출전한 소감에 대해 "재밌게 타고 싶다. 1등보다는 그냥 잘하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 하프파이프 결승경기는 13일 오전 9시 10분부터 SBS '평창2018'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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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클로이 김 | 평창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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