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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고현정 소속사와 계약 만료 "'리턴'까지 지원 계속"
2018. 02.12(월) 20:46
정은채
정은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정은채가 고현정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쳤다.

12일 소속사 IOK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정은채와 당사의 계약이 이달 초 만료된 게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정은채가 아직까지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에 출연 중인 만큼 '리턴'을 마칠 때까지 매니지먼트 지원은 계속할 계획"이라며 "이후 정은채의 계획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배우다.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역린' 등의 영화와 '우리집 여자들', '닥터 프로스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IOK컴퍼니와는 2015년 2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IOK컴퍼니는 고현정 조인성 진기주 김동원 등이 속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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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현정 | 리턴 | 정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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