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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사라졌다' 비하인드 영상,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 카멜레온 연기
2018. 02.13(화) 18:29
월요일이 사라졌다
월요일이 사라졌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누미 라파스가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에서 1인 7역 연기를 선보인다.

'월요일이 사라졌다'(감독 토미 위르콜라) 측은 13일 일곱 쌍둥이 캐릭터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에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쌍둥이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가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액션 영화다. 배우 누미 파라스가 1인 7역 쌍둥이를 연기한다.



영상에서는 누미 라파스가 일곱 쌍둥이 캐릭터에 대해 직접 소개해 흥미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일곱 쌍둥이를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한 배우, 제작진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누미 라파스는 "일곱 쌍둥이들은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서로에게 완전히 의존해야만 한다. 하지만 각자 욕망이나 꿈도 있고, 성격도 모두 다르다"고 일곱 쌍둥이의 고충을 설명했다.

이어 토미 위르콜라 감독은 "쌍둥이들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들은 모든 컷들을 따로 찍고, 전부 다 다르게 촬영한 후에 마지막으로 누미 라파스의 얼굴을 입혀 만들었다. 물론 대역을 연기할 배우를 따로 고용하기도 했다"고 일곱 쌍둥이를 재현한 방식을 설명했다.

또한 토미 위르콜라 감독은 영화에 대해 "시나리오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관객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영화에는 중요한 주제와 가치가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만족을 내비쳤다.

끝으로 영화 속 일곱 쌍둥이를 위협하는 정부 비밀 요원 조 역을 맡은 크리스티안 루벡은 "보는 이들은 이 작품의 독창성에 감명받을 거다. 아주 대단한 발상이다"고 극찬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2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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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누미 라파스 | 월요일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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