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진출…종목 첫 金 노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18. 02.13(화) 20:30
2018 평창올림픽
2018 평창올림픽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 진출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이 중계됐다. 이날 경기에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500m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민정이 출전했다.

최민정은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러시아 소피아 프로스비르노바, 중국의 판 커신과 경합을 펼쳤다. 2위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한 최민정은 가뿐히 선두 자리로 치고 올라가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최민정은 42초 422로 올림픽 신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최민정과 함께 아리아나 폰타나가 결승에 올라갔으며 중국의 판 커신은 실격됐다. 판 커신은 4년 전 소치 대회 500m 결선에서 박승희를 추월하려다 손을 써서 '나쁜 손'으로 유명하다.

그간 한국은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한 번도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이에 최민정의 금빛 사냥에 더욱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은 밤 9시 7분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최민정 | 최민정500m | 평창올림픽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