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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뭉쳐야 뜬다' 배정남, 삼계탕까지 챙긴 '혼행족' 막내
2018. 02.14(수) 07:15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뭉쳐야 뜬다' 배정남이 남다른 준비성으로 특급 막내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모델 배정남과 함께 캐나다 로키산맥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공항에 도착한 배정남을 발견하고 그의 패션 센스와 모델 비율에 연방 감탄을 내뱉었다.



그러던 중 정형돈은 "패키지 여행을 가본 적 있냐"고 물었고, 배정남은 "여행을 좋아하지만 패키지는 처음이다. 혼자서 여행을 즐기는 편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배정남은 "뉴욕에서 살기도 했다"며 "뉴욕에는 친구들과 친한 형, 누나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만은 친구의 이름을 물었고, 배정남은 당황하며 한국인 친구의 이름을 대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배정남은 자신을 막내라 소개하며 36살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성주는 "인상 때문에 무서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배정남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추위에 유독 약해 내복을 많이 챙겼다는 그는 내복 외에도 다른 멤버들을 위한 삼계탕까지 준비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정남은 "형님들을 위해 좀 챙겼다"며 김용만을 향해 "체력이 많이 약하다고 들어서 삼계탕을 준비해왔다"고 밝혀 그를 기쁘게 했다.

이후 '뭉쳐야 뜬다'에서는 실제로 여행 중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배정남의 모습이 전파를 타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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