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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X김정현, 티격태격 로맨스 시작하나
2018. 02.14(수) 07:20
으라차차 와이키키
으라차차 와이키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과 김정현이 티격태격하며 로맨스를 암시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4회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식구들이 모여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서진(고원희)은 그동안 궁금한 것이 있었다며 한윤아(정인선)에게 솔이 아빠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한윤아는 과거 솔이 아빠 집안의 반대로 헤어졌고, 그 후에 임신한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강동구(김정현)는 머핀 장사를 시작한 한윤아를 도왔다. 그는 머핀을 판매하던 중 안쓰러운 마음에 "애 혼자 키우는 거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나 한윤아는 "솔이 핑계로 그 사람 발목 잡고 싶지는 않다. 어떻게든 내 힘으로 잘 키워볼 거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준기(이이경)와 봉두식(손승원)은 솔이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한윤아의 휴대전화를 뒤져 솔이 아빠를 찾아 나섰다. 이후 두 사람이 솔이 아빠로 지목한 남성이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왔다. 그는 한윤아에게 돈 봉투를 쥐어주며 "결혼하니까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애 빌미로 한몫 받아보려고 하지 않았냐"고 따졌다.

이를 지켜본 강동구는 분노에 차 주먹을 날렸다. 강동구는 그의 멱살을 잡고 "지금 이 여자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기나 하냐"며 "이런 자식은 솔이 아빠 될 자격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남성은 솔이 아빠가 아닌 단순히 과거에 한윤아와 소개팅을 한 남자였다.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온 한윤아는 소개팅남에게 맞아 눈에 멍이 든 강동구에게 달걀을 건네며 "여기서 지내게 허락해줘서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기 오기 전에는 참 외로웠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잘 안 든다. 날 걱정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그렇다. 가족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강동구는 "그럼 일이나 똑바로 해라"고 말하며 애써 덤덤한 척했다.

그런 강동구를 지켜보던 한윤아는 직접 달걀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섰고, 강동구는 이를 거절했다. 두 사람이 실랑이를 벌이던 중 달걀이 깨졌다. 이에 강동구와 한윤아는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 앞으로의 관계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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