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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SNS로 워너원 소환 후 삭제 "강다니엘 DM 보내라"
2018. 02.14(수) 08:06
육지담
육지담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래퍼 육지담이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픽션이 자신의 내용이라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육지담은 14일 새벽 개인 SNS에 한 블로그의 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다니엘을 대상으로 한 팬들의 픽션이 담겼다.

특히 육지담은 "스토킹 불법 아니냐. 어이가 없다. 강다니엘은 디렉트 메시지(DM) 보내라. 감당이 안 돼서 다 못 읽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픽션이 자신의 내용임을 언급하며 강다니엘에게 개인적인 해명을 요구한 것.

육지담이 강다니엘을 언급하자 워너원 팬들은 곧장 댓글로 해명을 요구하며 항의했다. 이에 육지담은 "맨 정신 맞으니 그만 해라", "워너원 강다니엘과 하성운 연락처밖에 없는데 연락을 안 받아서 그렇다"고 반박해 화제를 모았다.

14일 오전, 육지담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육지담이 알 수 없는 자음을 나열하며 "책임 질 자신 있으니까 이러는 것"이라며 "죽는 꼴 보기 싫으면 누구라도 나와라. 약소한 사이에 그것들도 안 지키나"라며 누군가 지칭한 반박글을 게재해 의구심을 자아냈다.

또한 육지담은 "피드백은 제가 아니라 그 당사자들이 해야 한다. 심한 말 작작 해라. 진짜 다 모르시면. 아 저도 모르니까. 제발 나타나라. 장난 그만하고 열 받는다. 모른다고 나도. 뭐가 어디서부터 뭔지 왜 사람 상처든 뭐든 각자 사정 있으니까 그냥 둬라 일단"이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아울러 워너원 팬들을 의식한 듯 댓글을 달 수 없도록 조치했다. 이에 육지담이 왜 강다니엘과 하성운 등 워너원 멤버들을 언급했는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육지담은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시리즈와 '언프리티 랩스타' 등 힙합 신을 배경으로 한 오디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래퍼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육지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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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다니엘 | 워너원 | 육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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