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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재란 "올해 일흔여덟, 40년 공백기에도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
2018. 02.14(수) 08:47
아침마당 박재란
아침마당 박재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박재란이 고령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뽐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박재란 배일호 진성 진시몬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유경 아나운서는 박재란에게 "올해 몇번째 떡국을 드실 예정이냐"면서 나이를 물었다. 이에 박재란은 "칠십하고도 여덜번째 먹는다. 40년생이다"라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이어 박재란은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음악을 하셨다. 그래서 제가 그 피를 물려받아서 노래를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럭키모닝'과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의 곡을 히트 시키며 60년대 엄청난 인기를 구가한 박재란은 지난해 40년의 공백기를 깨고 신곡을 발매했다. 이에 대한 소감으로 박재란은 "저를 잊지 않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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