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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해피시스터즈’ 한영, 오대규 작은 행동에도 심쿵
2018. 02.14(수) 09:06
해피시스터즈 한영
해피시스터즈 한영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해피시스터즈’에서 한영이 오대규의 작은 행동에도 설렘을 느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52회에는 윤상은(한영)이 최재웅(오대규)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은(한영)은 최재웅(오대규)의 행동 하나 하나에 설렘을 느꼈다. 김밥을 함께 잘라서 먹던 중 우연히 상은은 재웅과 손이 닿자 놀랐다. 더구나 상은은 김밥을 자르다 손을 베자 재웅은 입으로 피를 빨아내고 손에 약을 발라줬다.

그리고는 재웅은 어떻게 움직이면 사고냐며 딸보다 더 신경이 쓰인다고 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김밥을 먹고 싶다고 했지 손가락을 먹고 싶다고 하지 않았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런 재웅의 모습에 상은은 아무 말도 못한 채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재웅을 바라보기만 했다.

밥을 먹은 뒤 상은은 자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재웅은 손이 다쳐서 손에 물이 닿으면 안 된다고 자신이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상은은 고무장갑을 끼고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에 재웅은 말을 참 안 듣는다면서 자신이 설거지를 할 테니 방에 들어가서 쉬라고 했다. 그리고는 장난스럽게 상은의 머리에 손을 얹고는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렸다. 이런 재웅의 모습에 상은은 설렘을 느꼈다.

방에 홀로 앉아 상은은 손만 닿아도 전기가 흐르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멋있게 느껴지는 재웅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내 자신만의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실망을 했다. 설거지를 하는 재웅 역시 애도 아니고 손이 닿았다고 전기가 흐르는 느낌을 받은 것에 대해 자조적인 웃음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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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한영 | 해피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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