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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해피시스터즈’ 김선화, 뒤늦은 눈물의 후회 “예은아”
2018. 02.14(수) 09:10
해피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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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해피시스터즈’에서 김선화가 심이영과 강서준을 이혼 시킨 것을 후회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52회에는 진말심(김선화)이 윤예은(심이영)과 아들을 이혼 시킨 것을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화영(반소영)은 퇴근을 한 이진섭(강서준)의 뺨을 때렸다. 진말심(김선화)은 그런 화영을 밀쳤다. 그러자 화영은 애를 가진 자신을 밀친 것이냐면서 화를 냈다. 그리고는 임산부 폭행은 살인 죄라고 소리를 쳤다. 또한 화영은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진섭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



말심은 진섭이 윤예은(심이영)의 김밥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화를 냈다. 화영은 아들이 저런 쓰레기 짓을 하는데 어떻게 사냐고 오열을 했다. 화영이 난동을 부리자 진섭의 가족들은 매번 시끄러운 집안 구석에 치를 떨었다.

결국 진섭은 화영의 화를 풀기 위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말심은 시어머니를 앞에 두고 난동을 부리는 화영 때문에 진섭의 분가를 결정했다. 또한 이세란(허은정)은 화영의 지시대로 예은에게 화영에게 폭행을 당하는 진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냈다.

이후 화영은 예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는 예은이 김밥을 파는 것을 두고 화를 나게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예은은 한번 바람을 피운 사람이 두 번 피우지 않으라는 법이 없다고 했다. 또한 뭐가 불안해서 자신에게 영상을 보냈냐고 오히려 화영을 자극했다. 그리고는 다시는 전화를 걸지 말라고 한 방을 날렸다.

말심은 화영과 진섭에게 분가를 하라고 했다. 그러자 화영은 바로 분가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말심은 화영이 바로 분가를 하는 것에 대해 서운해 했다. 화영은 말심에게 자신이 집에 남고 말심에게 나가라고 했다. 집 명의가 말심에게 있다는 사실에 화영은 예은이 바보라면서 남편이 번 돈으로 산 집이라면서 나가라고 했다.

화영의 뻔뻔한 태도에 말심은 진섭에게 자신에게 잘하는 예은을 떼어내고 붙여 놓은 게 화영이냐며 화를 냈다. 그리고는 말심은 예은과 진섭을 이혼 시킨 것을 후회 했다. 이후에도 말심은 자신의 모든 것과 다름 없는 집을 뺏으려는 화영의 태도에 예은에게 미안함을 느꼈다. 더구나 예은이 자신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일부러 자신의 명의로 집을 마련 해준 것을 떠올리며 집 문서를 끌어 안고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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