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쇼트’ 강태오, 자유영혼+쇼트트랙 천재 강호영으로 ‘완벽 변신’
2018. 02.14(수) 10: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강태오가 ‘똘끼충만’ 쇼트트랙 천재로 변신했다.

강태오가 케이블TV OCN 드라마 ‘쇼트’(극본 김정애·연출 김영민, SHORT)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태오는 쇼트 첫 방송부터 열혈 청춘 강호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손승태(유하준)에게 스카우트된 강호영은 입단 테스트에서 쇼트트랙 황태자 박은호(여회현)의 명성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맞대결을 펼치며 극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반면 은호의 실력을 인정하고 따라잡기 위해 분발하는 모습은 강호영이 가진 승부사 기질과 함께 쇼트트랙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어 앞으로 달라질 모습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으르렁 대지만 서로를 챙기는 ‘츤데레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강호영과 박은호의 기묘하면서도 능청스러운 관계는 극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랑에 빠진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우연히 유지나(김도연)가 춤추는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는 장면은 강태오의 눈빛 연기가 빛을 발했던 순간으로 사랑에 빠진 청춘의 풋풋함과 설렘이 시청자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며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작에서 따뜻한 남자, 애틋한 아들의 모습을 연기했던 강태오는 ‘쇼트’에서 저돌적이면서도 자유롭고 유쾌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여기에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실제로 쇼트트랙을 배운 강태오는 스케이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작품에 완벽히 녹아들어 드라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가슴 뜨거운 열정으로 유쾌한 청춘의 성장기를 보여줄 강태오의 모습은 ‘쇼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