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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화이트, 8년 만에 男 하프파이프 왕좌 탈환 '총점 97.75 무결점 연기'
2018. 02.14(수) 12:23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숀 화이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숀 화이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국 스노보드 선수 숀화이트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기는 평창'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경기가 중계됐다. 해설은 배우이자 스노보드 국제 심판 박재민이 맡았다.

앞서 숀 화이트는 1차 결선에서 94.25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숀 화이트는 2차 예선에서 착지에 실패해 연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이 가운데 숀 화이트는 이날 치뤄진 3차 예선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숀 화이트는 공중 4바퀴 회전은 물론 고난도 기술을 연달아 보여주는 등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스노보드 실력으로 압도했다.

이후 무사히 착지한 숀 화이트는 자신의 승리를 예감한 듯 두손을 높이 들고 환호했다.

이처럼 숀 화이트는 완벽한 연기로 2차 예선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며 최종 점수 97.75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숀 화이트는 2006년 토리노 대회,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약 8년 만에 숀화이트는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정상에 올라 '스노보드 황제'라는 자신의 명성을 또 한번 전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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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숀 화이트 |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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