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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마이틴이 바라는 2018년 목표 "더 바빴으면 좋겠어요"

마이틴 한복 인터뷰

2018. 02.14(수) 12: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 영상 최현규 기자] 그룹 마이틴(송유빈 신준섭 은수 시헌 천진 한슬 이태빈)이 새해에는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희망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티브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가진 마이틴 멤버들이 각자 새해 소원과 계획을 전했다.

먼저 은수는 "새해에는 끊임없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작곡을 열심히 해서 제가 만든 곡이 앨범에 실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송유빈은 "저도 마이틴이 쉴 틈 없이 바빴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소망이라면 제가 기타를 배우는데 모든 노래를 기타로 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기타를 엄청 잘 치는 사람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간절하다"고 소망했다.

지난해 7월 국내 데뷔한 마이틴은 일본, 홍콩 등 해외 무대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아이돌 활동의 박차를 가했다. 마이틴은 해외의 많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외국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슬은 "마이틴이 새해에는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글로벌한 아이돌이 되기 위해 언어를 배우고 싶다. 중국 광둥어나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시헌은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 또 제가 개인적으로 포지션이 보컬이지만 춤적으로 욕심내고 싶어서 춤 실력 향상에 신경쓰고 싶다"고 했다.

멤버들은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위해 체력을 키우고 비주얼적으로 보다 업그레이드시킬 것을 다짐했다.

시헌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더욱 더 탄탄한 몸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신준섭은 "제가 체력이 팔팔 끓는다. 올해는 이 체력을 더 쓸 수 있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건강함을 자부했다.

이어 신준섭은 "개인적으로는 연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좋은 작품에 캐스팅 돼서 연기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희망하기도 했다.

끝으로 천진은 "저 역시 다른 멤버들과 같이 쉴 틈 없이 바쁘게 활동하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5, 6kg 정도 체중을 늘려서 몸을 조금 더 멋지게 만들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마이틴은 국내외 무대 및 개인 활동을 펼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 영상 최현규 기자 / 사진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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