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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기대되는 4DX 장면, 와칸다 폭포 전투"
2018. 02.14(수) 15:57
블랙팬서
블랙팬서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블랙 팬서'가 드디어 개봉했다.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는 2월 14일 개봉을 맞아 주연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직접 꼽은 기대되는 장면을 공개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이다.

'블랙 팬서'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은 기대되는 4DX 장면으로 와칸다에서 펼쳐지는 폭포 결투 신을 꼽았다. '블랙 팬서'는 아프리카의 숨겨진 가상의 나라 와칸다를 배경으로 한다. 여기서 원초적인 자연 환경과 최첨단 과학 기술이 만나 뚜렷한 액션을 펼친다. 이중 와칸다 국왕이 되기 위해 마지막 관문인 결투 신을 펼칠 때 시선을 압도하는 폭포가 등장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이에 대해 "물로 구현되는 효과들이 기대된다. 박물관에서 비슷한 관람을 해본 적 있는데 물 나오는 장면이 좋더라. 폭포 장면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 해당 장면의 4DX는 마치 폭포에 있는 느낌의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기에 미지의 와칸다에 와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협곡 사이를 누비는 장면에서 사용된 스톰 효과 등이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블랙 팬서'의 4DX 버전은 부산 광안대교 자동차 추격신과 최첨단 슈트의 디테일한 움직임까지 섬세하게 살려내며 살아있는 액션을 선사할 에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블랙 팬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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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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