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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최고은·디어클라우드,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울림
2018. 02.14(수) 17:08
스페이스 공감
스페이스 공감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가수 최고은과 그룹 디어클라우드가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15일 방송되는 EBS 교양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최고은과 디어클라우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고은은 2013년 일본 후지 TV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국 뮤지션 최초로 세계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2회 연속 초청받는 등 글로벌 뮤지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마드 신드롬(NOMAD SYNDROME)'을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페이스 공감' 녹화 당시 최고은은 첫 곡으로 '아나스포라(ANASPORA)'를 그만의 독창적인 음색과 창법으로 들려주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 '하이랜더(Highlander)'와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는 곡 '가야(GAYA)'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4인조 혼성 그룹 디어클라우드 또한 '스페이스 공감'을 찾았다. 그들은 "'스페이스 공감'에서 4집 앨범 사운드 그대로 라이브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설레고 기쁘다"며 '미안해', '마이 디어(my dear)', '런어웨이(runaway)' 등을 깊고 포근한 보컬과 탄탄한 연주 실력으로 완벽하게 선보였다.

특히 디어클라우드는 "시대의 흐름과 반대될지라도 긴 호흡으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며 '네 곁에 있어'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스페이스 공감'은 매주 목요일 새벽 12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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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디어클라우드 | 스페이스 공감 |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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