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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EXID 정화 "6년째 막내라 애교 늘어…멤버들은 싫어해"
2018. 02.14(수) 17:30
김창열의 올드스쿨
김창열의 올드스쿨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올드스쿨'에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정화가 본인의 성격에 대해 얘기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정화와 배우 신민철이 '왓위민원트'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이엑스아이디 매니저가 다른 멤버 말고 정화가 이 코너에 딱이라고 추천했다"며 정화의 연기력을 기대했다. 특히 신민철은 연방 정화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한 청취자가 연인 사이 고민에 대해 사연을 보냈다. 김창렬은 정화에게 "남자친구에 애교가 많은 편이냐"고 물었다. 정화가 난감해하자, 김창렬은 "아빠에게는 애교 부리지 않냐"고 질문을 바꿨다.

그 질문에 정화는 "집에서도 첫째라 애교가 없다"며 "그런데 6년째 팀에서 막내다. 제 성격 자체는 애교가 없는데 늘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정화는 "이엑스아이디 언니들은 제 애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신민철이 "이엑스아이디 멤버이고 싶다. 어떤 애교를 부릴지 궁금하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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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EXID | 신민철 |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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